이해를 관뒀다.

작성자
김인호
작성일
2019-10-03 13:28
조회
321
「몰른단 말이야! 나도 자세히는 몰라.
 그래도 말이야, 그건 아마, 미래에서 태어난거야.
 미래에서 찾아온, 정령도 아닌 무언가.
 그 아이에게 빙의한 것으로, 자신을 낳을 기반을 만들었다?
 아아아아아?????모르겠어!!!
 그래도, 그건 커다란 힘을 가지고있었어.
 미래에서 저게 태어난다면, 큰일이 일어날것같은 느낌이들어.
 저런 존재는 처음봤다구. 저건.....아마, 시간의 정령일거야...」

 흐???응.
 나도 모르겠다. 나도 이해를 관뒀다.
 뭐 됬어. 쿠로에가 무사하다면 그걸로 됐다.
 확정도 되지않은 미래의 일같은건, 지금은 어찌되든 좋아.

「잘됬네, 쿠로에! 너도 무사히 위험을 회피했다구!」

 그리 말하고, 안아올렸다.
 쿠로에는 기쁜 듯 미소짓는다.
 그런 우리들을 바라보고, 포기한 듯 라미리스는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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